민주평통 경주시협의회는 2차 남북정상회담에서
경주 세계문화엑스포를 남북이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해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최근 남북 정상회담 의견 수렴을 위한
모임을 갖고,
남북한 관광산업의 세계화를 위해서
남과 북이 경쟁력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해
세계문화엑스포를 공동 개최하는 방안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23개 시·군 협의회는 오는 21일
영남대에서 2차 남북 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결의대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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