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경선의 분수령이 될
제 12차 합동 연설회가 대구에서 열립니다.
한나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2시부터 대구체육관에서
선거인단 7천명이 모인 가운데
대구합동연설회를 엽니다.
대선 경선을 일주일 앞둔
당심의 마지막 향방을 결정하는
연설회여서 후보들은 저마다 대구경북을 위한 공약을 발표하며 설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열리는 한나라당 대구합동연설회
내용을 연설회가 끝난
5시 20분부터 70분동안 녹화 방송합니다.
합동연설회가 끝난 뒤
이명박 전 서울 시장은 반야월의 외갓집을
둘러보고 방촌시장과 월드컵 경기장에서
민심잡기에 나서고 박근혜 전 대표도
칠성시장과 서문시장을 찾아 유세를 펼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