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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대선 경선의 분기점이 될
대구합동연설회를 하루 앞두고
양 대선주자 진영은 세과시 경쟁을 벌이며
성공적인 합동연설회를 위해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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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국회의원과
지방의원등 45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최병렬 중앙선대위 고문까지 참석한
메머드급 지지단은 박 대표를 공개 지지
선언했습니다.
◀INT▶곽성문-박 전대표 대구선대위본부장
"합동연설회로 승리 굳히기 위해 오늘 이같은
공개 지지선언을 준비했다"
소규모 지지선언을 잇따라 펼쳐온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도 맞불을 놨습니다.
장경훈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2명이 이 전 시장 지지선언을
했습니다.
◀INT▶장경훈 대구시의회 의장
"국가경영능력과 21세기 대구건설의 시대정신을
가졌기 때문에 적극 지지를 선언한다"
이 전시장 진영은 기자회견을 통해
내항설치를 통해 대구를 독일의 프랑크프루트로 만들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박 전 대표 진영도 이에질세라 기자회견을 갖고
내일 합동연설회에서 심금을 울리는 명연설이
있을 것임을 예고했습니다.
내일 합동연설회가 이번 경선의 분수령이
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양 대선주자 진영은
조직 총동원령을 내리는 등 성공적인 연설회를
위한 총력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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