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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빅 2 대구합동연설회 사활걸어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8-13 15:57:13 조회수 1

한나라당 양 대선주자 진영은
성공적인 대구합동연설회를 위해
총력전을 펴고 있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은
내항 설치를 통해 대구를
독일의 프랑크푸르트로 만들어 국가공단을
조성하고 대기업을 유치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하고 내일 대구합동연설회를 대세론을
굳히는 계기로 활용하기로 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표 진영도
합동연설회에서 심금을 울리는 연설을 통해
바람을 일으켜 대구경북을 역전을 위한
발판으로 삼는다는 전략을 세우고
막바지 승기 잡기에 나섭니다.

양대선 주자 진영은
대구.경북이 후보들의 고향인 만큼
안방만은 내어줄 수 없다며
조직 총동원령을 내리는 등 내일 열릴
합동연설회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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