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경선의 분기점이 될
대구합동연설회를 하루 앞두고 양 대선주자
진영의 세 과시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해봉.이인기 의원을 비롯한 대구.경북지역
전.현직 국회의원 14명과 지방의원,
전직 자치단체장 등 450여명은
박근혜 전 대표를 위한
대규모 지지단을 구성하고
오늘 박 전 대표 지지를 선언했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 진영도
장경훈 대구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12명이 오늘 이 전 시장 지지선언을
하며 맞불을 놓는 등 치열한 기싸움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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