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희수 의원이
건설교통부로 부터 받은
'쪽방 주거실태 조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쪽방 거주자들이 임대주택에 입주할 때
부담할 수 있는 평균 임대료는
보증금 263만원에 월세 11만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대한주택공사가 수도권에 짓는
임대주택 경우
보증금이 천 400만원대로
쪽방 거주자가 부담 가능한 임대료 보다
5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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