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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 유통에 거품을 뺀
한우 고기 직영 매장이 지역마다 생겨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우리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을지 있을지 주목됩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
◀END▶
상주시 낙동면의 한우작목반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문을 연지 한달이 채 안됐지만
입소문을 타고 빈자리가 없을만큼
성업중입니다.
2등급 이상 좋은 고기를 손님이 직접 골라
시중가 보다 싼 값에 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INT▶ 김기정/대구시 신매동
작목반에서 직접 기른 소를 이용해
유통에 거품을 빼낸 덕분입니다.
◀INT▶ 송재원 회장/
영농조합법인 고우회
안전하고 품질 높은 한우로 수입 쇠고기와
승부를 겨루겠다며 생겨난 이런 직영 매장이
예천군 지보와 문경,의성 안계 등
도내에서만 10여곳으로 늘어났습니다.
한우를 찾는 소비자를 늘리고,
안정적인 판로도 마련해 수입개방에
대응한다는 전략입니다.
◀INT▶ 최병용 위원장/
예천 지보 한우작목반
(s/u)품질을 고급화하고 가격에도
거품을 뺀 한우 고기 직영매장은
수입개방에 맞서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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