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발표한
세계 500대 대학 순위에서
부산대는 순위 안에 든 반면
경북대가 처음으로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자
노동일 총장 취임 이후
2010년까지 세계 100대 대학에
진입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던 경북대는
완전히 체면을 구기고 말았는데요.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
"우리가 떨어진 이유는 딱 한 가집니다.
네이처하고 사이언스 지 논문이 없기 때문인데
어떻게든 많이 쓰라고 특단의 조치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이러면서
대책 마련에 동분서주하고 있다는 얘기였어요.
허허, 무리하게 목표를 설정한 총장님이나
대형 논문을 쓰지 못하는 교수님들이나
오십보백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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