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어제와 오늘 동해안 해수욕장에 50만여명의
피서객들이 찾았습니다.
강풍과 구름이 잔뜩 낀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막바지 가족 나들이객이
많았습니다.
강병교 기잡니다.
◀END▶
◀VCR▶
오늘 동해안지역에는 초속 10미터이상의
강풍이 불고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으나 다행히 낮에 비는 오지 않았습니다.
S/U 풍랑 주의보로 다소 높은 파도가 일고
있으나 무더위를 식히려는 피서객들로
붐비고 있습니다.
어제 25만여명에 이어 오늘도 24만여명이
월포등 동해안의 크고 작은 해수욕장을
찾았습니다.
바닷물이 차갑고 파도도 높았으나
막바지 물놀이 피서객이 많았습니다.
◀INT▶
설희원(여)
-왜관 초등 3년생
◀INT▶
박정환
-대학생-
짙은 구름이 많이 끼자 오후들어 일찌감치
자리를 뜨는 피서객들이 늘어나면서 귀가길
한때 차량이 밀리기도 했으나 고속도로나
7번 국도는 별 정체현상 없이 잘 소통됐습니다.
한편 경주에서는 화랑대기 전국 초등생
축구대회 결승전이 열렸으며 암곡동에서는
한국 모터싸이클 경기대회가 열려
평소 기량을 겨루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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