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새재박물관이
내일(13일)부터 내년 9월까지 1년간
휴관합니다.
이 번 휴관은 박물관을 리모델링해
옛길과 백두대간을 주제로 한 테마박물관으로 바꾸기 위한 것입니다.
박물관측은 이번 리모델링 작업을 통해
최근 문화재로 지정 예고된
평산신씨묘 출토 복식의 보존을 위한
특수 수장고를 마련하고 전시공간도 늘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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