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민간외교 단체 설립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계명대를 비롯한 민간단체가 주축이 된
'한·베트남 협회'가 다음 달
창립총회를 갖는데 이어
동산의료원을 중심으로
'한·카자흐스탄 협회'와
'한·키르키즈스탄협회'가 출범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10월과 11월에는 영국, 그리스, 체코 등
13개 민간외교협회들이 잇달아
출범할 예정이어서 민간외교단체가 올 연말이면
23개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철우 kimc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