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예술단체가 만든
뮤지컬 '반디의 노래'가 노동부가 지원하는
'청년 실업자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뽑혀
5억 원의 지원금을 받습니다.
한국 환경노래보급협회가 만든
환경 뮤지컬 '반디의 노래'는
어린아이와 반딧불이를 주인공으로 해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뮤지컬로
지난 달 대한민국 환경음악제에서 선을 보여
신선하고 교훈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뮤지컬 '반디의 노래'는
앞으로 전국 순회 공연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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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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