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를 대표하는 게임콘텐츠 컨벤션인
'이-펀'이 오는 10월 25일부터 나흘 동안
열립니다.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은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펀 2007'에서는
시민 참여행사와 게임컨벤션 등
다양한 행사들이 대구 도심에서
펼쳐지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또 엑스코에서는 콘텐츠 테마파크가 조성돼
게임의 과거, 현재, 미래를
한 눈에 보여주고
10여 개국의 전문가들이 초청돼
문화로서의 게임에 관한 토론을 펼칠
제 1회 세계게임문화컨퍼런스와
제 1회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등도
함께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