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 달성군에서 10대 소녀가
배수로에 빠졌다가 구조된 것과 관련해
행정기관이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 달성군청은
오늘 사고 현장을 조사한 결과
"문제의 배수로는 많은 비가 내릴 경우
도로와 인도가 구별이 되지 않아
실족 사고의 위험이 높다"면서
길이 20미터 가량의 배수로를 따라
가드레일을 설치해
사람의 접근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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