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 따르면 지난 달 6일부터 한 달간
도내 26개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은
296만 7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46%인 94만 5천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특히 최근 포항 국제불빛축제가 열렸던
포항의 6개 해수욕장에 157만 9천여 명이
다녀가 작년보다 16%인 21만 7천여 명이
늘어났습니다.
해수욕장별로는 월포와 칠포, 북부에
많게는 60여만 명에서 적게는 30여만 명까지
피서객이 몰렸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