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부경찰서는
지난 2004년 9월, 구미의 한 공터에서
62살 이모 씨 소유의 자연석 750톤,
천 500만원 어치를 훔친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같은 동네에 사는 이 씨가
교도소에 들어간 틈을 타
덤프트럭을 동원해 자연석을 훔친 뒤
팔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