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민주노동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대구·경북지역의 당원 투표가 예정돼 있는
가운데 대선후보들의 지역 캠프
구성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노회찬 후보는 세 후보 가운데 가장 앞서 오늘
대구 선거운동본부를 발족하고, 이연재 씨 등을
공동 선거본부장으로 임명했습니다.
권영길 후보와 심상정 후보도
중앙선대위 발족식을 가진 뒤 오는 11일과 13일
지역 선거본부를 꾸릴 예정인데
권 후보는 정우달 민노총 대구본부장이,
심 후보는 강신우 달서구위원장이
현재 지역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