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 경선이 2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양대 주자 지역 캠프는 서로 대세론과
역전론을 외치며 선거운동에 열을 올리고
있는데요.
이명박 측 대구선대위원장인 안택수 의원은
"박 전대표에게 여론조사 지지율 30%는 마의
저항선이기 때문에 절대 못깹니다.10% 포인트 차이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에 경선은 이미
끝났습니다"라고 말했으나
박근혜 측 대구선대위원장인 이해봉 의원은
"안그렇습니다.일반 국민 여론
조사에 10% 차이 난다면 선거인단 여론 조사는 3% 차이 밖에 안납니다.현재 지지율 차이가
거의 없습니다."이러면서 곧 역전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어요.
허허, 지지율도 지지율이지만 진흙탕 싸움에
진저리치는 유권자들이 많다는 점도
아셔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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