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역사를 알리고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달리기 행사가 오늘
대구 시가지에서 열립니다.
국학운동시민연합이 주관하고
통일부와 교육인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전국 21개 시·도에서 10만 명이 참가해
구간별 릴레이 형식으로
마산에서 대구, 대전, 강릉을 거쳐
서울까지 천 200킬로미터를 달립니다.
오늘 오후 5시 대구 구간을 달릴 주자 300명은경주에서 출발한 릴레이팀과
동구 반야월에서 만나 바톤을 넘겨받은 뒤,
국채보상기념공원까지 20킬로미터 구간을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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