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낙뢰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상주에서도 농민 5명이 낙뢰를 맞았습니다.
어제 오후 1시 반 쯤
상주시 중동면 간상리에서
고추 수확을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차에 오르던 61살 유모 씨 등 5명이
갑자기 차에 떨어진 낙뢰에 맞아
중·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가운데 4명은 증세가 호전돼 퇴원했고,
한 명은 대구 동산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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