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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첫 주말을 맞은 오늘 동해안 유명 피서지는 많은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피서가 절정에 이른 주말 해수욕장의 표정을
임해도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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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의 크고 작은 해수욕장은 오전부터
무더위를 피해 휴가를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붐볐습니다.
피서객들은 8월의 뜨거운 태양과 푸른 바다의 유혹에 온 몸을 맡깁니다.
파도를 가르는 바나나보트는 보기만해도 시원하고 가족과 함께한 휴가는 더없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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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용/부산시 사상구
백사장은 텐트와 파라솔로 빈틈이 없지만 그 사이에서 즐기는 모래찜질은 특별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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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섭/구미시
(S/U)피서가 절정에 이르면서 동해안 해수욕장은 전국에서 몰려든 많은 피서객들로 원색을 물결을 이루고 있습니다.
북부해수욕장에서는 민속씨름대회와 비치발리볼대회가 열려 선수들의 역동적인 몸놀림이 잠시 더위를 식혀주었습니다.
7번 국도 등 동해안의 주요 도로는 오전에는 피서지로 향하는 차량들이 꼬리를 물었고, 저녁에는 귀가 차량들로 정체가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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