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반 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경주시 건천읍 부근에서
승객 20여 명을 태우고
대구를 출발해 경주로 달리던 고속버스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반대편 차선까지
넘어가 멈춰섰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는데,
이 사고로 고속도로 양방향 통행이
2시간 가까이 정체를 빚었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자가
졸음 운전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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