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지난 28일 포항북부해수욕장에서 시작된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오늘 밤
형산강변에서 마무리됩니다.
형산강변에서 불꽃을 쏘기는
이 번이 처음으로
색다른 감동이 기대됩니다.
김태래 기자입니다.
◀END▶
◀VCR▶
포항 형산강변에서
화려한 불꽃이 한여름 밤을
수놓습니다
일본과 한국팀 외에 이번에는 국제 불꽃대회를 선도하는 프랑스 팀이 참가해
색다른 불꽃을 선보입니다.
특히 불꽃 발사대를 배가 아닌
땅위에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웅장한 장면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INT▶ 프랑스팀
형산대교와 포스코 환경타워를 활용해
불꽃 폭포도 만들 계획입니다
S-U]형산강에서의 불꽃쇼는 바다인
북부해수욕장과는 다른 색다른 감흥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INT▶ 한재기 불꽃연출자/포스코
(거리가 가까와서 불꽃이 관객들 머리 위에서 쏟아지는 효과가 난다. 황홀감에 빠질 수 있다)
불빛쇼와 더불어 형산강에 불을 밝힌
대형 용 모양 등 갖가지 모양의
등도 축제분위기를 볼거리를 제공합니다.
포항시와 경찰은 지난 북부해수욕장 때와
마찬가지로
차량이 몰릴 것으로 보고
오전 10시와 오후 3시, 오후 5시를 시점으로
3단계로 행사장 인근 도로를 통제합니다.
◀INT▶ 김완수 불빛축제 교통담당/포항시
포항국제불빛축제는
이번 불꽃쇼를 마지막으로 3차례에 걸친
불꽃 쇼를 마무리하게 됩니다
엠비씨 뉴스 김태래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