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가 로스쿨이 소수의 대학에만 설립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입학정원을 50명에서 150명
이하로 하기로 발표하자
대구대학교도 로스쿨 유치에 나서겠다고 밝혀 지역에서는 경북대와 영남대 등
3개 대학이 경쟁을 펼치게 됐는데요.
이재석 대구대학교 법대학장,
"요건만 되면 인가를 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그리고 저희들은
설사 안된다고 하더라도 건물이나
교수확보면에서 큰 부담은 없다고 봅니다."라며
뒤늦게 유치전에 뛰어든 배경을 설명했어요.
허허, 그래도 그렇지. 아니 그래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서 한데서야
말이됩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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