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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가
한 달가량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한창 준비중인 경주 엑스포 행사장을
김철구 기자가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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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의 새 얼굴,
경주 타워.
황룡사 9층 목탑을 본 뜬 건축물로서,
높이 82미터, 아파트 30층 규몹니다
다음달 7일 엑스포가 문을 열면 경주타워에는 레이저 쇼가 펼쳐져 장관을 이룰 것입니다.
◀INT▶ 이종욱 /경주엑스포 영상담당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경주엑스포는 시설들을
대폭 확충해 종전 행사와 차별화했습니다.
특히 신라 6부촌을 본뜬 육부림과,
계림을 재현한 왕경림, 그리고 포석정을 본 뜬
쉼터 등이 곳곳에 많이 조성됐습니다.
◀INT▶오수동 사무총장
올해 경주엑스포가 자신있게 내놓는다는
'토우대장 차차'는 우리나라 문화산업 기술의
백미를 보여줄 3D 입체 영화입니다
◀INT▶임유상 교수/ 아주대
전통과 첨단과학이 만나 조화를 이룰
이번 엑스포의 취지를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토우대장 차차의 CT 체험을 비롯해
이번에 선보일 프로그램은 핵심적인 13개를
포함해, 모두 마흔 가집니다.
'천년의 빛 천년의 창'을 주제로 다음달
화려한 막을 여는 2007 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신라 천년의 빛을, 경주 엑스포라는 창을 통해 세계에 알리고, 세계의 문화를 받아 들여
새로운 경주의 문화가 만들어 질 것을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김철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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