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지난 해 8월 한 달 동안
수천 건의 개인정보를 조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나라당 이상배 의원은
국가정보 공동이용센터를 통해 확인한 결과
국정원이 지난 해 8월 한 달 동안
주민등록정보와 전산호적 정보,
토지임야대장, 토지등기부 등
모두 2천 900여 건의 개인정보를 조회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 조회는 대부분 해외업무를 담당하는
1차장실에서 이뤄졌는데 당시 1차장이
현 김만복 국정원장이어서 정치적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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