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에서 내일부터 열릴 예정이던
제 1회 전국 항공 스포츠 대회가
제 5호 태풍 우사기의 북상으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영덕군은 경비행기의 경우
태풍의 영향을 받으면 운항 자체가 불가능해
안전에도 문제가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대회를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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