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대필 의혹으로 사직서를 제출했던
강현국 대구교육대학교 총장이
의원면직됐습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최근
강현국 총장이 지난 5월 제출했던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해 3월 취임했던 강현국 총장은
올해 봄, 지난 2003년 학과 조교에게
자신의 논문을 대필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자
지난 5월 교육부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대구교육대학교는 이에 따라
앞으로 50일 안으로 총장선거를 통해
2명의 후보를 선출한 뒤 교육부에 추천을 해
새로운 총장을 임명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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