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뇌혈관질환 등록관리 시범사업단이 오늘
발족됩니다.
대구시는 전국 처음으로
'심뇌혈관 등록관리 시범사업'지역으로
등록됨에 따라
1개 자문단과 4개의 사업추진과 연구팀,
모두 27명으로 구성되는 시범사업단을
오늘 발족합니다.
시범사업단은
고혈압과 당뇨병 등록관리 모형을 개발하고
인력계발과 시범사업 평가 등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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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kimc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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