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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국제 불빛축제 기간에는 불꽃쇼 이외에도 볼만한 연극과 공연들이 축제 기간 동안
매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더위도 피하고 공연도 볼 수 있는
포항은 요즘 밤마다 문화 행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태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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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환호해맞이 공원에서는 매일밤
포항국제바다연극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다를 배경으로 펼쳐진 야외 공연장은
연극의 새로운 재미를 더해 주고 있습니다.
특히 공연 내용을 홈페이지에서 미리 알고 오면 흥미를 더 할 수 있습니다.
◀INT▶ 유코 이오리/연출/일본
"우리 연극은 현대인이 백년전 일본으로 시간여
행을 하게 되어 그곳에서 험난한 삶의 역경과
고난을 헤쳐나가는 액션이 많은 작품이다"
바다 연극제는 오는 5일까지 매일밤 8시 이후부터 열리며 국내외 12개팀의 연극이 무대에
올려집니다.
◀INT▶ 백진기 대표/포항국제바다연극제
국내 유일의 창작 포크 가요제인
2007 독도 어울림은
어제 포항 형산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
예심을 거쳐 본선에 오른 9명의 진출자들이
포크 가요의 부활을 예고하며 한여름 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장식했습니다.
◀INT▶ 이광석/본선 진출자
-2007 독도어울림
S-U]북부해수욕장에서는 오늘 밤 또 한번의
불꽃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7월 28일과 8월 4일의
초대형 뮤직 불꽃쇼 의 맥을 잇기 위해
밤 10부터 10분간 불꽃이 터집니다.
이에앞서 저녁 7시 30분에는 중장년층들의
기억을 되살리는 7080 콘서트가 열려
시민과 피서객들에게 한여름 밤을 선사합니다.
엠비씨 뉴스 김태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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