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작황이 좋아 수확량이 늘어나면서
올해 고추가격이 지난 해보다 떨어졌습니다.
지난 달 30일 북안동농협에서
안동과 영주,봉화지역에서 생산된 홍고추를
경매 한 결과 kg당 상품이 천 450원,
하품은 910원에 각각 거래됐습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시기의
상품 2천 400원에 비해 크게 떨어진 것이고,
마른 고추 역시 600g에 4천 원 선으로
지난 해 6천 원보다 밑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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