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대선주자인 손학규 전 경기지사가
경북지역 농심 잡기에 나섰습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오늘 오후 2시부터
김천시 봉상면 덕천리의 포도원을 방문해
포도에 종이봉투 씌우기와
포도잎 솎아내기 등을 하며 농촌 일손을
도왔습니다.
손 전 지사는 오후 5시부터는
구미 강변 체육공원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농업경영인 대회에 참가하는 등
한미 FTA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심 잡기 대선 행보를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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