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선임료 부담 때문에
법률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소액사건 법률지원단이 구성됩니다.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대구와 경북지역 변호사 119명으로
'소액사건 법률지원단'을 구성해
오늘부터 법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소송액 천만 원 이하의 사건을
대상으로 하지만 기초생활수급 대상자는
소송액 2천만 원 이하까지 신청이 가능합니다.
법률 지원을 받기 원하는 시민은
대구지방변호사회 사무국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교통비나 인지대 등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고
건당 90만 원에서 최대 100만 원까지
선임료를 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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