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폭염이 잇따르면서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의
식중독 지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음식물관리에 주의가 촉구됩니다.
기상청은
대구와 안동, 구미 지역의 식중독 지수가
53-85로 나타났다며, 이는 음식물을
상온에 둔 지 4시간에서 6시간 안에
부패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이와함께
대구, 울산 등 10곳에 대해서는
자외선 지수가 9.0 이상으로
매우 강하기 때문에 외출 때
피부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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