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 외사계는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금융기관이나 경찰, 국세청 등을 사칭한
전화를 걸어 모두 14차례에 걸쳐
7억 여원을 받아 챙긴 중국인 34살 최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8명을 쫓고 있습니다.
포항 북부경찰서는
노숙자 등의 명의로 속칭 '대포통장'
40여개 만들어 전화사기단에 판매한 혐의로
40살 양모 씨 등 일당 8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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