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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물놀이 사고 잇따라

이규설 기자 입력 2007-07-30 18:41:30 조회수 1

오늘 하루 경북 동해안에서는 물놀이 사고로
2명이 숨지고 한 명이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50분 쯤 영덕군 영해면
갯바위에서 구미시 28살 서모 씨가
일행 4명과 함께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숨졌습니다.

오후 1시 40분 쯤에는 경주시
월성 원전 방파제 부근에서 필리핀인
32살 '가흠'씨가 물에 빠진 회사 동료
38살 김모 씨를 구하려다가 김 씨는 숨지고
가흠 씨도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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