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쯤 포항시 기계면 현내리
48살 하모 씨의 가정집에서 LP가스가 폭발해
집주인 하 씨와 부인 43살 조모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하 씨 부부는 포항에서 치료가
어렵다는 판단에 따라 현재 대구의 화상 전문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감식반과 가스안전공사는
가스 폭발 현장에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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