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청도군과 군위군의
암 발생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전국 248개
기초자치단체별 암환자 수를 분석한 결과
청도군은 인구 10만 명당 2천 98명의
암환자가 발생해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이어 군위군이 2천 57명으로 두 번 째로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 암 발생률은
10만 명당 천 176명인데 경북지역에서는
23개 시·군 가운데 20개 시·군이
전국 평균치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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