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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대선후보 본격 행보 시작

이성훈 기자 입력 2007-07-29 17:25:53 조회수 1

비한나라당 범여권 대선후보들이
대구지역에 잇따라 사무실을 내고
본격적인 대선 행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손학규 전 경기지사는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킹덤오피스텔에
자신의 지지세력인 선진대구연대 사무실을 내고 사실상 지역 캠프를 꾸렸고
이해찬 전 총리의 지지모임도 최근
수성구 수성4가에 사무실을 냈습니다.

이 밖에 정동영 열린우리당 전 의장도
동구 신암동에 있는 평화경제포럼 사무실을
지역 캠프로 사용하고 있고
천정배 전 법무부장관도 동구 신천동에 있는
민생네트워크 사무실을 중심으로 대선 행보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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