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집중호우때 재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피서지 산간계곡에 자동우량경보기를
설치하고,예방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화북면 장각폭포에 이어 용유계곡 등 5곳에
이 달 중에 추가로 설치될 예정인
자동우량경보기는 20분당 19mm 이상의
집중호우가 내리면 자동으로 경계경보와
대피안내방송을 하는 시설입니다.
상주시는 또 자연재해나 긴급상황 발생 때
휴대전화나 집 전화로 연락하는
자동음성통보시스템도 41개 읍·면·동에
설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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