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지역 해수욕장의 물이
다른 지역보다 깨끗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각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전국 351개
해수욕장 가운데 146개 해수욕장에 대해
지난 5,6월 수질을 조사한 결과
화진해수욕장 물의 경우 대장균군수가
부적합 기준치에는 휠씬 못미쳤지만
전국에서 가장 많았고
경북지역 11개 해수욕장 물의 평균
대장균군 수도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또 행정자치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화장실문화시민연대 등 3개 시민단체와 함께
피서지 화장실 46곳을 표본조사한 결과,
포항 북부해수욕장과 영덕 장사해수욕장
화장실의 관리상태가 가장 나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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