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불빛축제가 오늘
북부해수욕장에서 개막됩니다
불꽃쇼는 9시부터 시작해
40분 동안 진행되는데
일본이 5분, 포르투칼과 우리나라가
각각 15분,마지막으로 3개국이 동시에 5분을
발사하며 대미를 장식하게 됩니다
불꽃쇼에 앞서 오후 7시부터 거리퍼레이드와
뮤지컬 서치쇼, 어린이 합창 등의
행사가 열리고 불꽃쇼가 끝난 뒤에는
윤도현 밴드 공연이 식후 행사로
준비돼 있습니다.
포항시는 오늘 하루를 차없는 날로 정하고
시간대 별로 북부해수욕장 인근을
중심으로 차량을 통제합니다.
또 학교 운동장을 중심으로
56곳에 4만 6천 대를 주차할 수 있는
임시 주차장을 설치했습니다
하지만 오후 6시 이후부터
북부해수욕장으로 통하는 시가지 전역이 극심한
혼잡을 빚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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