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회 경주 해변 락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이틀 동안 양남 관성 해수욕장에서
열립니다.
이에 따라 오늘 저녁 8시부터
관성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무료 영화가 상영되며,
내일 저녁 8시에는
인기 락 그룹인 '노브레인'과
이한철 밴드, 여성 4인조 그룹 '블러디 쿠키'등 락 그룹의 공연이 릴레이 형태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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