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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피서철을 맞아
지역마다 피서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포항지역 상인들은 친절한 서비스로
피서객을 맞을 것을 다짐 했고
자치단체는 피서객 안전대책을
강조하는 홍보 활동을 폈습니다
이규설 기자가 헬기를 타고 취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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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R▶
한 폭의 풍경화를 보는듯 한 아담한 포구와, 바닷가 절벽을 따라 이어진 해안도로!
끝없이 펼쳐진 황금빛 백사장과
그 뒤로 자리잡은 소나무 숲..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가고 싶은 곳으로
첫 손에 꼽는 동해안의 모습입니다.
스탠덥)하늘에 내려다보는 청정해역 동해안은,
에메랄드 색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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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해외로 관광객이 몰리면서
동해안 관광은 점점 위축되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이에 따라 경상북도는 대대적인 캠페인을
통해 관광객 끌어들이기에 나섰습니다.
제트스키 10대가 해상 퍼레이드를 펼치며
피서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헬기를 이용한 인명 구조 훈련을 선보이며
피서객들에게 안전한 바다 이미지를
심어 줬습니다.
◀INT▶김관용 경북 도시자
상인들도 피서객들에게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다짐 했습니다.
◀SYN▶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경북 동해안이 친절한 서비스로 거듭나
해양관광이 활성화 되길 기대해 봅니다.
mbc뉴스 이규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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