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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 2000 시대를 맞아
개미군단으로 불리는 개인투자자들이
잇따라 증시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묻지마 투자 보다는 우량종목과 상승주식에
관심을 갖는 안정적 투자가 필요합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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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간 데를 모를 만큼 상승세를 타고 있는
증시에 시중 돈이 몰리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들은 빚을 내기까지 해서
묻지마 투자에 나서고 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여윳돈을 통한
안정적인 투자를 권하고 있습니다.
◀INT▶함승오 차장 -삼성증권 상인지점
"처음 주식 시작한다면 우량종목으로 압축하고
상승주식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
지금까지 조정다운 조정이 없었고
유가와 환율 등 리스크 요인이 여전하다는
점에서 시장을 보는 냉철한 분석이 필요합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분산투자 원칙을 지키고
직접 투자보다는 펀드 등을 통한 간접 투자에
관심을 가질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평가 주식을 고르기가 어려워진 만큼
시장을 주도하는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심으로
매매를 하는 전략이 요구됩니다.
S/U]
"2000년 아이티 관련 주식의 버블이 발생했을때
막차를 탄 개미군단들은 100조 원 가량의 돈을
손해 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주가가 떨어질 때 주식을 팔고
주가가 오를 때 주식을 사는
막차를 타지 않도록 슬기로운 투자 전략이
어느 때보다 필요합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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