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에서 서울로 가려던
아시아나 OZ 8334편 항공기가
기체 결함으로 결항해
탑승 수속을 마친 160명의 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을 빚었습니다.
이 여객기는
오늘 오후 3시 35분 승객 160명을 태우고
포항에서 서울로 갈 예정이었지만,
정비사들이 기체 점검 도중
결함이 발견돼 갑자기 운항이 취소
됐습니다.
승객들은 대체 항공편을 이용하거나
아시아나측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서울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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