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순간 전력수요 올들어 최고

입력 2007-07-27 17:18:01 조회수 1

폭염이 계속되면서
오늘 낮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전력수요가 올들어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한전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 정오 쯤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683만 8천㎾로
지난 달 29일 정오의 659만 3천㎾를
넘어섰습니다.

순간 최대 수요전력이 계속 늘고 있는 것은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등 가전제품 사용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