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계속되면서
오늘 낮 대구·경북지역의 순간
최대 전력수요가 올들어 최고치를 보였습니다.
한전 대구사업본부에 따르면 오늘 정오 쯤
순간 최대수요전력은 683만 8천㎾로
지난 달 29일 정오의 659만 3천㎾를
넘어섰습니다.
순간 최대 수요전력이 계속 늘고 있는 것은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이어지면서
에어컨 등 가전제품 사용이 늘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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