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경북도당과 민주노총 경북본부 등은
오늘도 이랜드 매장인 홈에버 대구 동촌점에서
비정규직을 해고한 이랜드 규탄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오늘 또 매장 안으로 들어가
물건을 산 뒤 다시 반품을 하는
영업 방해 투쟁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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