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식약청은 식중독 원인균 가운데 하나인
"바실러스 세레우스"균이
도내 한 장류 제조업체에서 만든 된장에서
기준치의 7배가 넘는 1g당 7만 5천 개가
검출돼, 해당 날짜에 생산된 된장 120통에 대해
회수명령을 내려다고 밝혔습니다.
또, 해당 제조업체에 대해선
한 달간의 제조정지 처분이 내렸졌습니다.
식양청은 최근 "바실러스 세레우스"균에 의한
식중독 사고가 잇따르자 올해 초
바실러스 균 검출기준을 강화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