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델파이 노동조합이
회사측과 단체협상을 타결해
업무가 완전 정상화됐습니다.
한국델파이 노동조합은 오늘
사측과 의견일치를 보았던
사업부 분리매각 추진 중단과
2009년까지 해마다 복지기금 10억 원 조성 등에
대한 찬반투표를 해
73.1%의 찬성률로 가결시켰습니다.
델파이노조는 이에 따라
오늘부터 모든 업무에 정상적으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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